LIG넥스원 주가 전망 2025 | 영업이익률 7.4%, PER·현금흐름 종합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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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D

LIG넥스원, 지금 사도 될까?
2025년 실적 기준으로 PER은 76.4배, 현재 주가는 887,000원입니다.
영업이익률 7.4%, 배당수익률 0.33%.
이 숫자들이 의미하는 건 뭘까요?
아래에서 LIG넥스원의 재무 건강 상태를 하나씩 진단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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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D의 한마디
엘아이지넥스원(주), 2025년 실적 기준입니다. 매출 4.3조원(전년 대비 +31.5%), 영업이익률 7.4%. 이번에 특히 눈여겨볼 부분은 투자에 영업현금의 상당 부분을 쓰고 있다는 점, 현재 PER 76.4배가 적정한 수준인지입니다. 아래 결과를 같이 보시죠.

엘아이지넥스원(주) 2025년 핵심 지표

지표 수치 비고
매출액 4.3조원 +31.5% YoY
영업이익 3,194억원 +43.0% YoY
영업이익률 7.4%
부채비율 446.4%
현재가 887,000원 +54,000 (+6.48%)
PER 76.4배 실시간
EPS 11,604원 전년 10,071원
배당수익률 0.33%
종합 진단등급 B+ (66/100)

요약재무제표 (연결 vs 별도, YoY 비교)

항목 연결(2025) 연결(2024) YoY 별도(2025)
매출액 4.3조원 3.3조원 +31.5% 4.3조원
영업이익 3,194억원 2,234억원 +43.0% 3,645억원
세전이익 2,784억원 2,032억원 +37.0% 3,002억원
자산총액 8.1조원 6.2조원 +30.2% 7.8조원
부채총액 6.6조원 4.9조원 +33.7% 6.4조원
자본금 1,100억원 1,100억원 +0.0% 1,100억원
자본총계 1.5조원 1.3조원 +16.8% 1.4조원

연결 vs 별도 괴리 분석

연결 매출 4.3조원 중 별도(본사) 매출은 4.3조원으로, 종속기업(자회사·해외법인)이 전체 매출의 약 0.4%를 차지합니다. 본사 중심의 매출 구조로, 종속기업 영향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입니다.

영업이익의 경우, 연결 기준 3,194억원에서 별도(본사) 3,645억원을 빼면 종속기업의 영업이익 기여분은 약 -451억원입니다. 종속기업의 이익 기여도가 낮거나 적자인 경우, 본사가 실질적으로 이익을 주도하는 구조입니다.

자산 기준으로 보면, 연결 8.1조원 vs 별도 7.8조원으로 종속기업 자산이 약 2.9%를 차지합니다. 이 차이는 해외 공장, 판매법인 등에 투자된 금액으로, 기업의 글로벌 사업 규모를 가늠하는 지표가 됩니다.

영업이익률로 비교하면 연결 7.4% vs 별도 8.5%입니다. 별도가 더 높다면 본사의 고마진 사업(예: 특허 수익, 기술 로열티) 비중이 크거나, 해외 법인이 상대적으로 저마진인 것입니다. 투자자는 ‘내가 투자한 회사의 실적’이 연결 기준이라는 점을 기억하고, 본사와 자회사 모두의 동향을 살펴야 합니다.

요약

  • 연결 매출 중 종속기업 비중 약 0%
  • 연결 영업이익률 7.4% vs 별도 8.5%
  • 종속기업 자산 비중 약 3%

관전 포인트

  • 실적 시즌에 ‘연결 기준’ 매출·이익을 먼저 확인하세요. 별도 실적만 보면 해외 자회사의 호/부진을 놓칠 수 있습니다.
  • 환율이 크게 움직일 때는 연결 실적에 환산 효과가 반영됩니다. 원화 약세(달러 강세) 시 해외 매출이 원화로 부풀려지고, 반대의 경우 줄어들어 보입니다.
  • 종속기업 중 적자 법인이 있는지 사업보고서의 ‘연결대상 종속기업’ 항목에서 확인하세요. 적자 법인이 많으면 연결 이익이 본사보다 낮아지는 원인이 됩니다.

재무상태표 심층 분석

자산 구성을 보면, 유동자산 69.7%(5.6조원)와 비유동자산 30.3%(2.4조원)로 나뉩니다. 유동자산 비중이 높은 것은 현금·재고·매출채권 등 단기 순환 자산 중심의 운전자본 구조를 의미합니다. 전년 대비 유동자산 비중이 62.9%에서 69.7%로 변동했습니다.

부채 구조를 보면, 유동부채가 94.3%(6.2조원)를 차지하고 비유동부채는 5.7%(3,732억원)입니다. 유동부채 비중이 높다는 것은 1년 내 상환해야 할 부채가 대부분이라는 뜻이지만, 반드시 위험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유동부채의 상당 부분은 매입채무(거래처 외상대금), 미지급비용(직원 급여·세금 등) 같은 영업 과정에서 자연 발생하는 부채로, 이자를 지불하지 않는 ‘무이자 부채’인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 차입금(은행 대출·사채)의 비중과 분리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자본 내부를 살펴보면, 자본금(1,100억원, 7.5%)과 이익잉여금(-, 0.0%)으로 구성됩니다. 이익잉여금이 0 또는 마이너스(결손금)인 상태입니다. 이는 과거 누적 적자로 인한 결손금이 남아있거나, 유상증자·자본확충으로 자본금이 대부분인 구조를 의미합니다. 배당 재원인 이익잉여금이 없으므로 흑자 전환 이후에도 배당 가능 시점까지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자본금과 이익잉여금 외에 약 1.4조원의 기타 자본 항목이 있는데, 이는 주식발행초과금, 자기주식, 기타포괄손익누계액 등으로 구성됩니다.

종합해서 보면 이런 그림이 나옵니다. 기업의 자금조달 구조를 한 눈에 보면, 자산 8.1조원을 자본 18%(1.5조원) + 부채 82%(6.6조원)로 조달하고 있습니다. 이 중 비유동자산(2.4조원)은 장기 자본(자본+비유동부채=1.8조원)으로 일부 부족하여 자금의 조달-운용 간 만기 매칭이 불안정한 상태입니다. 이는 재무 안정성의 가장 기본적인 원칙인 ‘장기 자산은 장기 자금으로 조달’이 부분적으로 어긋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요약

  • 유동자산 70% + 비유동자산 30%: 운전자본 중심 자산 구조
  • 유동부채 94% + 비유동부채 6%: 단기 부채 중심
  • 이익잉여금이 자본의 0%: 결손금 이력으로 이익잉여금 미축적 상태
  • 장기 자산-장기 자금 매칭 불안정

관전 포인트

  • 자본 항목 중 ‘이익잉여금’이 꾸준히 늘고 있는지 확인하세요. 이익잉여금이 늘면 배당 여력도 커지고, 기업가치의 근본적 토대가 두꺼워지는 것입니다.
  • 단기 부채 비중이 94%로 높은데, 이 중 실제 차입금(이자 나가는 돈)이 얼마인지가 중요합니다. 분기보고서의 ‘단기차입금·유동성장기부채’ 항목을 확인해보세요.
  • 자산-부채 구조는 기업의 ‘체질’입니다. 분기별로 크게 바뀌지 않으므로, 반기나 연간 단위로 확인하면 충분합니다.

안정성 진단

지표 당기 전기 변동 등급
유동비율 90.5% 84.4% +6.1% 주의
부채비율 446.4% 389.9% +56.4% 주의
자기자본비율 18.3% 20.4% -2.1% 주의
비유동부채비율 25.3% 24.6% +0.6% 양호
고정비율 165.5% 181.8% -16.3% 주의
고정장기적합률 132.1% 145.8% -13.7% 주의

유동비율 90.5%는 유동자산(5.6조원)이 유동부채(6.2조원)보다 5,933억원 부족하다는 의미입니다. 방산·수주 산업은 선수금(계약부채)이 유동부채에 포함되어 유동비율이 구조적으로 낮게 나타납니다. 실질적인 단기 유동성 위험과는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전년(84.4%) 대비 +6.1%p 변동했습니다.

부채비율 446.4%와 자기자본비율 18.3%를 함께 보면, 전체 자산 8.1조원 중 약 18%를 자기 돈(자본)으로, 나머지 약 82%를 빌린 돈(부채)으로 조달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부채비율이 높은 수준으로, 이자비용과 차입금 만기 구조를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년 대비 부채비율은 +56.4%p 변동했습니다. 부채가 1.7조원 증가, 자본이 2,122억원 증가했는데, 부채 증가폭이 자본 증가폭보다 커서 부채비율이 상승했습니다.

요약

  • 부채비율 446.4%, 자기자본비율 18.3%: 고레버리지 구조 (업종 특성 감안 필요)
  • 유동비율 90.5%: 단기 채무상환 능력 주의
  • 이익잉여금이 자본의 0% 차지: IPO·유상증자 중심의 외부 조달형 자본구조
  • 비유동자산 30% 비중, 고정비율 165.5%: 일부 차입 충당

관전 포인트

  • 부채비율이 446.4%입니다. 금리 인상기에는 이자 부담이 커질 수 있으니, 분기 실적에서 금융비용 추이를 확인하세요.
  • 부채 중 94%가 1년 내 갚아야 할 단기 부채입니다. 대부분 거래처 외상대금 등이라 큰 걱정은 없지만, 혹시 단기차입금 비중이 급증한다면 자금 사정 변화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 분기 실적 발표 때 ‘차입금’ 항목 변화를 확인하면 회사의 투자 의지와 재무 전략 변화를 가장 먼저 감지할 수 있습니다.

수익성 진단

지표 당기 전기 변동 등급
영업이익률 7.4% 6.8% +0.6% 양호
세전이익률 6.5% 6.2% +0.3% 보통
ROA (총자산이익률) 3.9% 4.1% -0.2% 양호
ROE (자기자본이익률) 20.3% 16.1% +4.2% 매우 우수

영업이익률 7.4%는 매출 4.3조원 중 약 92.6%(4.0조원)가 원가·판관비로 소요되고, 나머지 7.4%(3,194억원)가 본업 이익으로 남는다는 의미입니다. 전년 영업이익률 6.8%와 비교하면 +0.6%p 변동했습니다. 매출이 3.3조원에서 4.3조원으로 증가하는 동안 영업이익은 2,234억원에서 3,194억원으로 변화했으므로, 매출 증가분 일부가 이익으로 전환되고 있으며,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가 작동하기 시작한 구간입니다.

같은 업종 평균 영업이익률(6.3%) 대비 1.2배 수준입니다. 업종 평균과 비슷한 수준으로, 업종의 전형적인 수익 구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업종 평균은 적자 기업이나 사이클 저점 기업이 포함되어 실제 경쟁사 대비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영업이익(3,194억원)과 세전이익(2,784억원)의 차이인 410억원은 영업 외 활동에서 발생한 순손실입니다. 이 금액은 영업이익의 약 12.8%에 해당하며, 금융비용, 외환차손, 자산 손상 등이 이익을 일부 깎아먹고 있습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 괴리가 일시적인지 구조적인지를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년에도 유사한 수준이었다면 구조적 요인이고, 올해만 유독 크다면 일회성입니다. 사업보고서에서 반드시 구분하세요.

ROA 3.9%와 ROE 20.3%의 관계를 살펴보면, ROE가 ROA의 약 5.2배입니다. 이 배수는 곧 재무레버리지(총자산/자본)와 같으며, 현재 자산의 18%가 자기자본입니다. 레버리지가 5.2배로 높은데, 이는 연결 재무제표에 금융자회사 부채가 포함된 구조적 요인일 수 있습니다. ROE(20.3%)가 ROA(3.9%)보다 크게 벌어지는 이유가 레버리지 때문이므로, 본업의 수익성은 ROA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손익계산서에 잡히지 않는 숨은 이익도 있습니다. 총포괄손익(2,417억원)이 세전이익(2,784억원)과 367억원 차이가 나는데, 이 차이는 기타포괄손익(해외사업환산손익, 파생상품평가손익 등)에 해당합니다. 기타포괄손익은 손익계산서에는 반영되지 않지만 자본에 직접 반영되므로, 재무상태표상의 자본 변동을 이해하는 데 핵심적인 항목입니다. 특히 해외 매출 비중이 높은 기업은 환율 변동이 기타포괄손익을 통해 자본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한 가지 더 흥미로운 수치가 있습니다. 증분이익률(Incremental Margin)을 계산해보면, 매출 증가분 1.0조원 대비 영업이익 증가분 961억원으로, 증분이익률은 9.3%입니다. 이는 기존 영업이익률(6.8%)보다 높아, 추가 매출이 기존 매출보다 더 수익성이 좋은 구조임을 시사합니다.

요약

  • 영업이익률 7.4%: 매출 100원당 7.4원이 본업 이익
  • 전년 대비 영업이익률 +0.6%p 개선
  • ROA 3.9%: 자산 효율 개선 여지 / ROE 20.3%: 우수 (레버리지 효과 포함)
  • 영업외 손익 -410억원: 비영업 부문에서 손실 발생

관전 포인트

  • 분기 실적에서 ‘영업이익률’이 지속적으로 개선되는지가 가장 중요한 체크 포인트입니다. 매출이 아무리 늘어도 이익률이 떨어지면 주가에는 악재입니다.

성장성 진단

지표 당기 전기 변동 등급
매출액 성장률 4.3조원 3.3조원 +31.5% 매우 우수
영업이익 성장률 3,194억원 2,234억원 +43.0% 매우 우수
세전이익 성장률 2,784억원 2,032억원 +37.0% 매우 우수
자산총계 성장률 8.1조원 6.2조원 +30.2%
자본총계 성장률 1.5조원 1.3조원 +16.8%

매출이 +31.5% 늘었고, 영업이익은 +43.0%로 매출보다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그 결과 영업이익률이 6.8%에서 7.4%로 개선됐습니다. 다만 이 레버리지 효과는 경기 역전 시 이익 감소폭도 증폭시킬 수 있어 사이클 민감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자산 성장률(+30.2%)과 매출 성장률(+31.5%)을 비교하면, 매출이 자산보다 빠르게 성장하여 자산 활용 효율이 개선되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 자산에서 더 많은 매출을 뽑아내고 있다는 뜻이며, 추가적인 대규모 투자 없이도 외형 확대가 가능함을 보여줍니다.

성장 재원을 분석하면, 부채는 +33.7% 증가, 자본은 +16.8% 증가했습니다. 부채 증가 속도가 자본 증가 속도를 앞서고 있어, 차입 의존 성장 가능성이 있습니다.

2개년 추세를 살펴보면, 매출 성장률이 +41.9%(전전기→전기) → +31.5%(전기→당기)로 감속 추세입니다. 반면 영업이익은 +19.9% → +43.0%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성장 추세의 방향성과 가속도를 함께 보는 것이 단년도 성장률만 보는 것보다 기업의 성장 궤적을 더 정확히 파악하게 해줍니다.

요약

  • 매출 성장률 +31.5%: 3.3조원에서 4.3조원으로
  • 영업이익 성장률 +43.0%: 수익성 동반 성장
  • 자산 성장률 +30.2%: 매출보다 느린 자산 증가 → 자산 효율 개선

관전 포인트

  • 부채가 자본보다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차입을 늘려 성장하는 것인지, 일시적 운전자본 증가인지 확인하세요. 분기보고서의 ‘차입금 변동’ 항목이 답을 줍니다.
  • 다음 분기 실적에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 성장률’을 비교하세요. 영업이익이 매출보다 빠르게 늘면 좋은 성장, 느리게 늘면 수익성 악화 신호입니다.

활동성·효율성 진단

지표 당기 전기 변동 등급
총자산회전율 0.60회 0.53회 보통
자기자본회전율 3.14회 2.59회 +0.55회 참고
유동자산회전율 0.91회 0.84회 +0.06회 참고

총자산회전율 0.60회는 자산 1원당 약 0.60원의 매출을 창출한다는 의미입니다. 비유동자산 비중이 30.3%로 높은 장치산업에서는 총자산회전율이 낮은 것이 일반적이며, 2차전지·자동차·중공업 등 장치산업은 0.5~1.2회, 유통·서비스업은 1.5~3.0회가 통상적인 범위입니다. 따라서 회전율의 절대 수준보다는 동종 업체 대비 상대 수준과 전년 대비 추세가 더 의미 있는 비교 기준이 됩니다.

이 회전율이 실제 수익으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살펴보면 더 재미있습니다. ROA(총자산이익률)는 ‘자산회전율 × 이익률’로 분해됩니다. 현재 회전율 0.60회 × 세전이익률 6.5% = ROA 3.9%입니다. 회전율이 낮은 산업에서는 이익률이 높아야 적정 ROA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현재 영업이익률 7.4%는 낮은 회전율을 보완하기에 다소 부족한 수준입니다. 회전율과 이익률 모두 개선 여지가 있어, 어느 한쪽의 개선만으로도 ROA에 유의미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자산을 유동·비유동으로 나눠 보면, 유동자산회전율 0.91회 vs 비유동자산회전율 1.82회입니다. 비유동자산회전율이 더 높게 나오는 것은 유동자산(재고자산·계약자산·매출채권 등)의 규모가 상대적으로 크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비유동자산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다면 회전율이 높게 나올 수 있으며, 해석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요약

  • 총자산회전율 0.60회: 자산 1원당 매출 0.60원 창출
  • 회전율+이익률 동반 개선 필요 수익 모델
  • 유동자산회전율 0.91회 vs 비유동자산회전율 1.82회

관전 포인트

  • 총자산회전율이 전년 대비 올랐는지 떨어졌는지를 보세요. 올랐다면 같은 자산으로 더 많이 팔고 있다는 뜻이고, 떨어졌다면 투자한 만큼 매출이 안 나오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 이 기업은 자산 대비 매출 회전이 느린 구조입니다. 따라서 회전율보다 이익률(영업이익률) 변화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세요.

듀폰 분석 (ROE 분해)

ROE를 3요소로 분해하면, 순이익률 6.5% × 총자산회전율 0.60회 × 재무레버리지 5.20배 = ROE 약 20.3% 수준이 됩니다. 전년(ROE 약 16.1%)과 비교하면, 순이익률은 6.2%→6.5%로, 회전율은 0.53→0.60로, 레버리지는 4.90→5.20배로 변동했습니다. ROE 변동의 가장 큰 기여 요인은 ‘총자산회전율’로, 이것이 ROE 등락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총자산회전율 0.60회는 대규모 자산(설비투자)을 보유한 기업의 전형적 수치입니다. 회전율 자체를 높이기 어렵다면, 순이익률 개선이 ROE를 끌어올리는 가장 현실적인 경로가 됩니다.

재무레버리지 5.20배는 다소 높은 편입니다. 높은 레버리지가 ROE를 끌어올리고 있으나, 이자비용 부담 증가와 경기 하강기 재무 리스크 확대 가능성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요약

  • ROE 약 20.3% = 순이익률 6.5% × 회전율 0.60회 × 레버리지 5.20배
  • ROE 등락의 핵심 동인: ‘총자산회전율’ 변화
  • 낮은 ROA를 레버리지가 보완하는 구조
  • 레버리지 5.20배: 높은 편, 리스크 관리 필요

관전 포인트

  • ROE를 올리려면 3가지 길이 있습니다: (1) 이익률 높이기 (2) 자산 효율 높이기 (3) 차입 늘리기. 이 기업은 현재 이익률 개선이 가장 현실적인 경로입니다.
  • 분기마다 ROE 변동이 ‘이익률 변화’ 때문인지 ‘자산 변화’ 때문인지 구분해서 보면, 기업의 체질이 좋아지는 건지 단순히 회계적 효과인지 구별할 수 있습니다.

📌 여기까지 LIG넥스원의 재무 체력을 봤습니다.
이제부터는 ‘돈의 흐름’과 ‘주가가 비싼지’를 따져봅니다. 투자 판단에 직결되는 부분이니 끝까지 읽어보세요.

현금흐름표 진단

항목 당기 전기
영업활동 현금흐름 -5,843억원 9,519억원
투자활동 현금흐름 -2,760억원 -9,753억원
재무활동 현금흐름 4,391억원 1,202억원
잉여현금흐름(FCF) -8,603억원 -233억원
설비투자(CAPEX) 1,698억원 (매출대비 3.9%)
배당 커버리지 -16.4배

영업활동에서 5,843억원의 현금이 유출됐습니다. 영업이익이 3,194억원인데도 영업CF가 마이너스라는 것은, 연결 재무제표에 금융자회사(할부금융·리스 등)가 포함되어 대출 실행액이 영업CF에 반영되거나, 매출채권·재고자산 등 운전자본이 크게 늘어난 경우입니다. 투자활동에서 2,760억원이 유출됐고, 재무활동에서 4,391억원이 유입(차입 등)됐습니다. 잉여현금흐름(FCF)은 -8,603억원으로, 자유롭게 쓸 수 있는 현금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추가 자금 조달이 필요한 구조입니다.

‘이익의 질’을 체크해봅시다. 영업이익은 3,194억원인데 실제 영업CF는 -5,843억원으로 마이너스입니다. 장부상으로는 이익이 나지만 실제 현금은 오히려 빠져나간 상태입니다. 이는 연결 재무제표에 금융자회사(할부금융·캐피탈 등)가 포함된 경우 구조적으로 발생하는 현상이거나, 운전자본(매출채권·재고)이 급증한 결과일 수 있습니다. 별도 재무제표의 영업CF와 비교하면 원인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잉여현금흐름(FCF)이 -8,603억원으로 마이너스입니다. 영업에서 현금이 유출되는 데다 투자까지 더해져 자유롭게 쓸 수 있는 현금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이 경우 부채 상환이나 향후 배당 개시를 위해서는 기존 현금 보유분이나 추가 차입이 필요합니다. 전년(-233억원) 대비 악화된 상태이며, 이 구조가 일시적(대규모 투자기)인지 구조적인지를 구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설비투자(CAPEX)를 따로 뽑아보면 약 1,698억원으로, 매출 대비 3.9%를 투자에 쏟고 있습니다. 매출 대비 3.9%의 투자는 적정 수준입니다.

배당 여력을 따져봅시다. 올해 지급한 배당금은 523억원(전기 선언분 포함)인데, 연결 기준 FCF가 -8,603억원으로 마이너스입니다. 다만 이는 연결 재무제표에 금융자회사가 포함된 구조적 효과일 수 있습니다. 제조업 본체(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는 영업현금흐름이 양호하여 배당 재원이 확보된 상태일 수 있으므로, 별도 기준 현금흐름을 반드시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연결 기준 배당 커버리지 -16.4배(마이너스)는 표면적으로 주의가 필요하지만, 제조 부문의 현금 창출력이 건재하다면 배당 지속에 큰 문제가 없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현금이익률’이라 불리는 영업CF/매출 비율은 -13.6%입니다. 영업이익률(7.4%)보다 낮은데, 이는 운전자본(매출채권·재고) 증가로 현금이 묶여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매출채권 회수 속도와 재고 수준을 주시해야 합니다.

영업CF가 마이너스인데도 설비투자에 1,698억원, 배당에 523억원을 지출했습니다. 이는 기존 보유 현금이나 차입으로 충당한 것입니다. 연결 재무제표에 금융자회사가 포함된 경우, 영업CF가 구조적으로 마이너스일 수 있으므로 별도 재무제표의 영업CF와 비교하면 실제 제조업 현금 창출력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요약

  • 영업활동 현금흐름 -5,843억원: 영업에서 현금 유출 (운전자본 변동 또는 연결 구조 확인 필요)
  • 투자활동 현금흐름 -2,760억원: 설비·투자에 쓴 돈
  • 잉여현금흐름(FCF) -8,603억원: 현금 부족 상태, 추가 자금 조달 필요
  • 현금전환율 -183%: 영업CF 마이너스 (구조적 요인 확인 필요)
  • 설비투자(CAPEX) 1,698억원: 매출 대비 3.9%
  • 배당 커버리지 -16.4배: FCF 부족, 배당 여력 주의
  • (참고: 연결 기준 배당금으로, 비지배주주 배당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관전 포인트

  • 실적 발표 때 영업이익만 보지 말고 ‘영업활동 현금흐름’을 꼭 같이 보세요. 영업이익은 높은데 영업CF가 마이너스면, 운전자본 변동이나 연결 조정 효과를 확인해야 합니다.
  • FCF가 -8,603억원으로 마이너스입니다. 현 수준의 설비투자를 유지하려면 외부 차입이나 기존 현금이 필요한 구조입니다. 다음 분기 영업CF 추이를 주시하세요.
  • 투자활동 현금흐름이 크게 마이너스면 ‘설비투자를 많이 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 투자가 미래 매출로 돌아오는지가 핵심입니다.
  • 배당 투자자라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FCF가 마이너스인 상태에서 배당(523억원)을 지급하고 있어, 배당 축소 가능성을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다만 금융자회사 연결 효과로 인한 구조적 현상일 수 있으니, 별도 재무제표 기준 현금흐름도 확인하세요.

배당·주주환원 진단

항목 당기 전기
주당배당금(보통주) 2,950원 2,400원
배당성향 25.40% 23.80%
배당수익률(보통주) 0.70%
EPS 11,604원 10,071원
배당금 총액 644억원

보통주 1주당 배당금은 2,950원으로, 전년 2,400원 대비 +22.9% 인상되었습니다. 배당금 총액은 644억원이며, 당기순이익 대비 배당성향은 25.4%입니다. 쉽게 말해, 번 돈의 약 25%를 주주에게 돌려주고 나머지 75%는 회사에 재투자하고 있습니다.

현재 배당수익률은 보통주 0.7%입니다. 배당수익률이란 주가 대비 1년간 받는 배당금의 비율인데, 다만 배당수익률은 주가가 떨어지면 올라가고, 주가가 오르면 내려가므로 ‘수익률이 높다 = 무조건 좋다’는 아닙니다.

자사주를 154,750주 보유하고 있습니다. 자사주는 배당도 안 주고 의결권도 없어서 실질적으로 주식 수를 줄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회사가 자사주를 소각하면 남은 주식의 가치가 올라가고, 매도하면 주식 수가 늘어나 기존 주주의 지분이 희석됩니다. 자사주 처리 방향이 주주가치에 직접 영향을 미치니 주목하세요.

요약

  • 주당 배당금 2,950원 (전년 2,400원)
  • 배당성향 25.40%: 번 돈의 약 25%를 주주에게 환원
  • 배당수익률 보통주 0.70%
  • 주당순이익(EPS) 11,604원

관전 포인트

  • 배당주 투자자라면 ‘배당성향’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지 매년 체크하세요. 배당성향이 갑자기 떨어지면 실적 악화나 투자 확대 신호이고, 갑자기 올라가면 성장 둔화 신호일 수 있습니다.
  • 주당 배당금이 매년 늘고 있다면 ‘배당 성장주’입니다. 배당 성장률이 물가상승률을 넘으면 실질 구매력이 보존되는 투자입니다.
  • 자사주 매입·소각 공시가 나오면 주가에 긍정적입니다. 회사가 ‘우리 주식이 싸다’고 판단하는 시그널이기 때문입니다.

밸류에이션

지표 수치
실시간 주가 887,000원 +54,000원 (+6.48%)
PER 76.4배
PBR 13.22배
EV/EBITDA 42.5배
시가총액 19.5조원
PSR 4.53배

최신 주가는 2026년 4월 9일 기준으로 887,000원(+54,000원, +6.48%)이며,

PER(주가수익비율)은 76.4배입니다. 주가 887,000원을 주당순이익 11,604원으로 나눈 값인데, 쉽게 말해 ‘이 회사를 통째로 사면 몇 년 치 이익으로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는가’를 보여줍니다. PER 76배라는 건 현재 이익 수준이 유지된다면 약 76년 만에 투자금을 회수한다는 뜻입니다. 이 업종은 경기 사이클에 따라 PER 변동이 큽니다. 이익이 바닥일 때 PER이 높아 보이고, 이익이 정점일 때 PER이 낮아 보이는 역설적 패턴이 있어서, PER만으로 싸다·비싸다를 판단하면 위험합니다. 지금 PER 76배가 높은 편으로, 현재 이익 수준 대비 주가가 높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익 추세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PER(76배)이 이익 성장률(+43.0%)보다 높습니다. 시장 기대가 실적을 앞서 반영한 상태이며, 실적이 따라오지 않으면 밸류 조정이 불가피합니다.

PBR(주가순자산비율)은 13.22배입니다. 주가 887,000원 ÷ 주당순자산 67,096원 기준이며 (연결 자본총계 기준, 네이버증권 등 지배주주지분 기준 PBR과 차이가 있을 수 있음), 2배를 넘어 시장이 장부에 잡히지 않는 가치(브랜드, 기술력, 특허, 성장성)에 프리미엄을 주고 있습니다. 이 프리미엄이 정당한지는 향후 이익 성장으로 증명되어야 합니다.

시가총액(19.5조원)을 매출(4.3조원)로 나눈 PSR(주가매출비율)은 4.53배입니다. 이는 시장이 이 기업의 매출 1원에 4.53원의 가치를 매기고 있다는 뜻입니다. PSR이 1배 미만이면 ‘시장이 이 회사의 매출 가치를 할인하고 있다’는 뜻이고, 3배를 넘으면 ‘성장에 대한 기대가 매우 높다’는 뜻입니다.

배당수익률을 비교해보면 흥미롭습니다. 결산일 기준(DART)에서는 0.70%였는데, 현재 주가(887,000원) 기준으로 다시 계산하면 0.33%입니다. 현재 주가가 결산일보다 올랐기 때문에 배당수익률이 낮아진 것입니다. 주가가 오르면 배당수익률은 떨어지고, 주가가 내리면 배당수익률은 올라갑니다.

이 기업의 현재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0.33%입니다. 같은 돈을 다른 곳에 넣으면 얼마를 받을 수 있는지 비교해봅시다. 은행 예금에 넣으면 연 2.83%, 국고채(3년)를 사면 연 3.36%, 우량 회사채(AA-)를 사면 연 4.018%를 받을 수 있습니다. 배당수익률(0.33%)이 이 모든 대안보다 낮습니다. 즉, 이 주식을 ‘배당 받으려고’ 사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습니다. 이 주식을 사는 이유는 배당이 아니라 ‘주가 상승’에 베팅하는 것입니다. 물가상승률(2.2%) 기준으로 보면, 배당만으로는 물가를 이기지 못해 실질 구매력이 줄어듭니다.

최근 30거래일간 주가는 최저 604,000원에서 최고 926,000원까지 약 36.3%의 변동폭을 보였습니다. 변동폭이 20%를 넘어 상당히 큰 편인데, 이는 시장의 불확실성이 높거나 기업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변동성이 큰 구간에서는 분할매수가 일괄매수보다 유리합니다.

요약

  • 실시간 주가 887,000원 (+54,000원, +6.48%)
  • 시가총액 19.5조원
  • PER 76.4배: 높음, 이익 추세 확인 필요
  • PBR 13.22배: 프리미엄 반영
  • 현재가 기준 배당수익률 0.33%

관전 포인트

  • PER 76배가 역사적으로 어디쯤인지 확인하세요. 과거 3년간 PER 밴드 대비 현재 76배는 상단 근처로, 추가 상승 여력이 제한적입니다.
  • PER만 보지 말고 ‘이익 방향’을 같이 보세요. PER이 낮아도 이익이 줄어드는 중이면 위험하고, PER이 높아도 이익이 빠르게 늘고 있으면 오히려 저평가일 수 있습니다.
  • 시가총액 19.5조원은 한국 시장에서 대형주입니다.

📌 드디어 결론입니다.
지금까지의 모든 분석을 종합해서, LIG넥스원에 대한 투자 시사점과 핵심 트리거를 정리했습니다.

투자 시사점

긍정적 요인

  • ▲ 매출이 +31.5% 성장 중: 사업 확장 모멘텀 지속
  • ▲ 영업이익 +43.0% 급증: 수익성 개선 구간 진입

리스크 요인

  • ▼ 부채비율 446%: 금리 인상 시 재무 부담 가중
  • ▼ 영업 외 손실이 영업이익의 13%: 금융비용이나 자산손상 등 영업 외 비용 점검 필요
  • ▼ 부채비율이 390%에서 446%로 +56%p 상승: 차입 부담이 빠르게 늘고 있어 이자비용 증가와 재무 안정성 점검 필요
  • ▼ 공공 API 데이터 기반 분석의 한계: 사업부별 실적, 수주 현황, 경쟁사 동향 등 정성적 리스크는 별도 확인 필요

포지션별 판단

구분 판단
신규 진입 실적 확인형 제한적 진입만 권장, 공격적 매수 구간 아님
기존 보유 실적 유지 시 홀딩 전략, 영업이익률과 부채비율을 분기별 모니터링

핵심 트리거

조건 의미 방향
영업이익률이 9%를 돌파하면 원가 구조 개선이 확인된 것이므로 이익 추정치 상향 가능성 높음
영업이익률이 4% 아래로 떨어지면 수익성 악화 신호: 매출원가율과 판관비율 분리 확인 필요
매출 성장률이 2분기 연속 한 자릿수로 떨어지면 성장 모멘텀 둔화: 시장이 성장주에서 가치주로 재분류할 수 있음
설비투자(CAPEX)가 전년 대비 30% 이상 증가하면 대규모 확장 투자 → 단기 이익 압박이지만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
자사주 매입 또는 소각 공시가 나오면 경영진이 주가가 저평가됐다고 판단하는 강력한 시그널

긍정 요인 2개, 리스크 요인 4개를 종합한 판단입니다. 실적 턴어라운드 확인 구간이나, 부채비율 446%의 레버리지 부담이 동반됩니다. 현 구간은 공격적 매수 구간이 아니며, 성장 지속 여부를 확인하는 실적 확인형 접근이 필요합니다.

다만 위 분석은 과거 재무 데이터에 기반한 것이며, 산업 전망, 경쟁 환경, 신제품 출시, 규제 변화 등 정성적 요소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최종 투자 판단은 이 재무 분석을 ‘기초 체력 검진’ 정도로 참고하시고, 증권사 애널리스트 리포트, 업황 뉴스, 기업 IR 자료와 함께 종합적으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종합 진단 결과: B+ (66/100)

영역 점수
안정성 15/25
수익성 20/25
성장성 18/25
효율성 13/25

채점 기준: 동일 업종(KSIC) 대기업 평균 대비 상대 채점 (절대 수치가 아닌 업종 내 위치 기반)

수익성: 영업이익률 7.4%(업종평균 6.3%의 1.2배), ROE 20.3%(업종평균 7.5%의 2.7배)

종합 의견: 전반적으로 양호한 재무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만 부채비율 446%로 레버리지가 높아 재무 안정성은 별도로 주시해야 합니다. 실적과 수익성이 동시에 개선되는 구간입니다.

강점: 수익성(20/25), 성장성(18/25) | 개선: 효율성(13/25)

에디터 D의 판단

구분 판단
신규 진입 실적 확인형 제한적 진입만 권장, 레버리지 부담으로 공격적 매수 구간은 아님
기존 보유 실적 유지 시 홀딩, 부채비율과 이자비용 추이를 분기별 점검 필수

투자자 체크리스트

  • ☑ 분기 실적 발표 때 영업이익률이 유지되는지 확인
  • ☑ 설비투자(CAPEX) 규모가 전년과 비교해서 늘었는지 줄었는지 체크
  • ☑ 현재 무배당 상태이므로, 배당 개시 공시가 나오면 이익잉여금 전환의 신호로 주목
  • ☑ 최대주주 지분 변동 공시 모니터링
  • ☑ 환율(원/달러) 급변 시 연결 실적 영향 점검

관심 있는 기업의 재무 분석이 필요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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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에디터D 드림 –


본 리포트는 공공데이터포털·DART·한국은행 ECOS의 공식 API 데이터 기반으로 작성했습니다.
사업부별 실적 분해, 동종업체 비교, 산업 전망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근거로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 2026-04-11 | 에디터D의 기업건강검진 리포트 | report.dotandenter.com